사역 소개


바이마르 한인교회의 젊은이들이 통기타 하나 둘러메고 거리로 나가 찬양으로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외칩니다.
우리의 외침으로 Schillerstrasse 는 매주 토요일 오후 3시가 되면 어김없이 거룩한 찬양의 거리가 됩니다.
때론 조롱과 비웃음을 당하기도하고, 관광객들의 구경거리가 되기도 하지만 그 영혼들을 바라보며 찬양합니다.
우리의 찬양이 이 바이마르 땅에서 거룩한 열매를 맺을 씨 뿌림이 됨을 확신하며 사명을 가지고 찬양합니다.
우리의 음악적 재능도, 아름다운 목소리도 아닌 오직 주의 십자가 사랑을 붙들고 나아갈 때 변화되는 영혼을 바라보며
우리의 교만과 착각을 그 거리에 내려 놓습니다.
2001년부터 지금까지 주님이 거리찬양 전도단을 사용하셨습니다. 눈, 비가 와도 받은 사 명 감당하고자 그 자리에서 변함없이 찬양할 것 입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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